장동혁 대표 체제와 한동훈의 몰락,친한계의 붕괴와 권력 이동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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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한동훈이 장동혁 대표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진정성 없는 생존 본능에 불과합니다. 필리버스터와 당원 100만 돌파로 입증된 장동혁 체제의 성공에 편승하려는 기회주의적 행태를 강력히 비판합니다. 지금은 배신자를 청산하고 보수 정당을 바로 세울 골든타임임을 심층 분석합니다.


장동혁 vs 한동훈, 파리가 빌 때는 밟아야 한다

굴종의 제스처, 그것은 반성이 아니라 공포다

한동훈이 사실상 무릎을 꿇었다. 장동혁 대표를 향해 그동안 수고했다며 앞으로 함께 잘해보자고 손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실로 역겨운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장동혁 대표를 장배신이라 부르며 인격 모독을 서슴지 않고, 당 게시판에 댓글 팀을 동원해 조직적으로 깎아내리던 자가 누구였는가? 이제 와서 화해의 제스처를 취한다는 것은 그가 개과천선해서가 아니다. 전세가 완전히 기울어졌음을 본능적으로 감지했기 때문이다.

한동훈과 그 패거리들이 보여주는 전향적 태도는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니라, 공포에서 비롯된 비루한 생존 본능일 뿐이다. 한동훈은 지금 자신이 정치적으로 골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완주하며 보여준 결기에 보수 당원들이 열광했고, 그 결과 당원 수는 기적처럼 100만을 돌파했다. 반면 이재명의 지지율은 메이저 여론조사에서 드디어 과반이 붕괴되었다. 이 모든 거대한 파도가 한동훈이라는 존재 없이, 아니 오히려 그를 배제함으로써 만들어졌다는 것이 핵심이다.

한동훈 없는 승리, 숟가락 얹기는 허용되지 않는다

냉정하게 복기해보자. 한동훈은 이 승리의 과정에서 단 하나도 기여한 바가 없다. 오히려 탄핵 찬성으로 보수를 배신했고, 윤석열 대통령을 짓밟았으며, 민주당과 내통하여 당을 쪼개놓은 장본인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장동혁 대표의 노고를 언급하며 슬그머니 동지 코스프레를 하려 든다. 김종혁, 이철규, 한지아 같은 친한계 패거리들이 일제히 나서서 싸운 적이 없다며 뻔뻔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이런 파렴치한 행태가 어디 있는가? 한동훈과 그 추종자들은 장동혁 대표가 흔들리고 실패할 것이라 저주하며 팝콘을 뜯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고, 장 대표의 주가가 하늘을 찌르자 이제는 그 권력에 기생하여 연명하려는 똥파리 전략으로 선회한 것이다. 밥상은 장동혁과 당원들이 차렸는데, 숟가락만 들고 나타난 불청객들을 언제까지 봐줘야 하는가? 어설픈 온정주의로 살려두면 언젠가 반드시 다시 날아올라 뒤통수를 치고 당을 오염시킬 것이다.

한동훈이라는 똥파리가 계속 당 주위를 맴도는 이유는 당 안에 똥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 똥이란 바로 한동훈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한딸 의원들이고, 배신자를 품어주자는 썩어빠진 화합론이다. 이 오물을 깨끗이 치워야 똥파리도 꼬이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그 골든타임이다.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정점에 달해 있고 당원들의 지지가 확고할 때, 이질적인 세력을 도려내야 한다.

배현진의 변심, 침몰하는 배에서 쥐들이 뛰어내린다

권력 이동의 징후는 배현진 의원의 태도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동훈과 러브샷을 찍으며 친분을 과시하던 천박드립을 치던 그녀가, 요즘은 장동혁 대표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손을 잡고 깍듯이 90도 인사를 한다. 권력의 냄새를 맡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기회주의자의 전형적인 처세술이다.

배현진이 움직였다는 것은 한동훈 호가 이미 침몰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다. 친한계 내부에서도 가장 눈치 빠른 인사가 도망을 쳤으니, 한동훈은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 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배현진 같은 철새를 받아주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한다. 한번 배신한 자는 두 번, 세 번 배신한다. 이들을 받아주면 당의 기강은 무너지고 정체성은 혼탁해질 것이다.

사람 장사가 아닌 노선 투쟁, 배신자에게 자비는 없다

장동혁 대표가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거나 마음이 약해져서는 안 된다. 한동훈에게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출당이든 제명이든, 당헌 당규가 허락하는 가장 강력한 징계를 통해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용서와 화해는 진정한 반성과 뼈를 깎는 사죄가 선행될 때만 가능한 것이다. 한동훈은 단 한 번도 자신의 과오를 인정한 적이 없다. 탄핵 찬성에 대한 사과도, 당 분열에 대한 반성도 없이 오직 자기 살길만 찾는 인간을 우리가 왜 받아줘야 하는가?

정당정치의 기본은 노선이다. 사람 장사로 살아남은 정당은 없다. 한동훈과 이준석 같은 부류는 절대로 2인자에 만족하지 못한다. 기회만 생기면 리더를 물어뜯고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하려 들 것이다. 이들을 받아들이는 순간 통일교 특검이든 뭐든 온갖 빌미를 잡아 내부 총질을 시작할 것이고, 당은 또다시 식물 정당으로 전락할 것이다.

조중동의 연대론이라는 독이 든 사과

동아일보를 위시한 조중동이 슬슬 한동훈과 이준석을 다시 끼워 팔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 혼자서는 대선까지 가기 힘들다며 삼각 편대니 연대니 하는 그럴싸한 논리를 펴지만, 속내는 뻔하다. 장동혁 대표의 독주를 견제하고 기득권 언론이 조종하기 쉬운 한동훈을 다시 심어놓으려는 흉계다.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 특검까지 성사시키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권 주자로 우뚝 서게 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 억지로 짐덩어리들을 붙여놓으려는 것이다.

이런 미끼에 절대 넘어가서는 안 된다. 지금의 성과는 오롯이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그리고 깨어있는 100만 당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한동훈의 도움은 1도 필요 없었고, 앞으로도 필요 없다. 오히려 그는 걸림돌일 뿐이다. 계엄 탄핵 정국을 거치며 피아 식별은 끝났다. 더 이상의 검증은 시간 낭비다.

결론, 쳐내는 것이 진정한 쇄신이다

당의 쇄신은 외부 인사를 영입하거나 화려한 구호를 외치는 데 있지 않는다. 이 정당의 뿌리를 갉아먹고,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하고, 좌파와 야합한 내부의 적들을 과감하게 쳐내는 것, 그것이 진짜 쇄신이다.

한동훈을 끝까지 밟아야 한다. 그가 싹싹 빌 때는 마음 약해질 것이 아니라, 파리채를 더 세게 휘둘러야 할 때다. 형체도 없이 분쇄시켜 다시는 보수 정당에 기생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지금이 바로 보수 정당이 10년 묵은 기회주의와 배신의 적폐를 청산하고, 선명한 자유 우파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장동혁 호가 쏘아 올린 자유의 신호탄을 보라. 정권교체와 자유 통일의 그날까지,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한동훈 전 위원장의 화해 제스처를 어떻게 보십니까? 받아줘야 할까요, 아니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쳐내야 할까요? 댓글로 뜨거운 지지를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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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Pete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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