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주호영이 갑자기 튀어나온 이유… ‘프락치’들의 비명
“한동훈은 끝났다” 당원들이 증명한 ‘한 줌’의 실체
장동혁을 지켜라! 보수 정당 재건을 위한 마지막 성전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 세력을 ‘히드라’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축출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조중동의 필사적인 방어와 윤한홍, 주호영 등 기득권 의원들의 조직적 반발. 이것은 단순한 내분이 아니라 보수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한 외과 수술입니다. 정치 9단이 분석하는 보수 정당 최후의 전쟁, 그 승패를 가를 핵심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내분’이 아니다, 이것은 ‘외과 수술’이다
전쟁이 시작됐다. 이것은 국지전이 아니다. 보수 정당의 생명줄을 놓고 벌이는 섬멸전(War of Annihilation)이다. 장동혁은 지금 단순히 당권을 지키려는 것이 아니다. 그는 거대한 괴물, 이른바 ‘한동훈 히드라’와 맞서고 있다. 머리 하나를 자르면 두 개가 솟아난다는 신화 속 괴물처럼, 한동훈이라는 본체가 무너져도 조중동이, 윤한홍이, 주호영이 번갈아 가며 머리를 들이밀고 장동혁을 공격한다.
하지만 장동혁의 전략은 냉철하고 명확하다. “내부를 청소하지 않고는 외부와 싸울 수 없다.” 그는 당내 최대 리스크인 한동훈 세력을 도려내고, 흩어진 집토끼(진성 당원)를 결집한 뒤, 그 힘으로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정공법을 택했다. 언론은 이를 두고 “여권 내분”이라며 호들갑을 떨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이것은 내분이 아니라 썩은 살을 도려내는 ‘축출(Ousting)’이자 ‘정화(Purification)’다.
히드라의 머리들: 언론과 프락치의 카르텔
한동훈이 당대표직에서 물러났음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에게 산소호흡기를 대주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기득권 레거시 미디어(Legacy Media), 조중동이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필사적이다. 이해인 기자가 “한동훈 발언권 물린 장동혁”이라는 자극적 제목을 달았다가 슬그머니 수정한 것은 그들의 다급함을 보여주는 증거다. 중앙일보는 “내분으로 지방선거 필패”라는 저주를 퍼붓는다. 왜 그럴까? 이재명은 너무 위험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말을 듣지 않으니, 다루기 쉬운 ‘패션 좌파’ 한동훈을 내세워 자신들이 기획하는 내각제(Parliamentary System) 세상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더욱 심각한 건 당내에 숨어 있던 ‘프락치’들의 준동이다. 윤한홍, 권영진, 주호영… 평소에는 쥐죽은 듯 있던 자들이 장동혁이 칼을 뽑자마자 일제히 튀어나와 짖어댄다. 윤한홍은 장동혁 면전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았다. 권영진은 누구인가? 이재명의 선거법 재판 때 무죄 탄원서를 써줬던, 도저히 보수라고 볼 수 없는 인물이다. 주호영은 여의도의 낡은 처세술로 연명해온 늙은 여우다.
이들이 장동혁을 공격하는 이유는 한동훈을 사랑해서가 아니다. 장동혁의 칼끝이 한동훈을 넘어, 자신들의 기득권 카르텔을 겨누고 있음을 본능적으로 감지했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당시 찔리는 구석이 있거나, 민주당과 뒷거래를 했거나, 혹은 중국 관련 이권에 개입된 자들. 이 ‘약점 잡힌 자’들이 한동훈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장동혁을 흔들고 있는 것이다.
한동훈의 노림수: 보수의 탈을 쓴 ‘좌파 연정’
한동훈이 배팅한 권력 구조의 실체는 명확하다. 그는 정통 보수의 길을 갈 생각이 애초에 없었다. 그의 플랜에는 ▲검찰 내 좌파 마피아 ▲국정원 내 좌파 세력 ▲조중동 엘리트 ▲국회 내 반윤(反尹) 세력 ▲친중(Pro-China) 라인이 촘촘하게 엮여 있다.
그는 이재명이 사법 리스크로 날아가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으로 무너진 무주공산(無主空山)에 깃발을 꽂으려 했다. 보수 궤멸의 폐허 위에서 좌파와 손잡고 ‘우아한 중도’ 행세를 하며 대권을 거머쥐려는 시나리오였다.
그러나 이 계산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반등과 당원들의 각성으로 산산조각 났다. 김문수가 한동훈 포용론을 꺼내자마자 지지율이 요동쳤고, 장동혁이 원칙론을 고수하자 당원들이 환호했다. 유튜브와 SNS로 무장한 깨어있는 당원들이 조중동의 가스라이팅(Gaslighting)을 박살 낸 것이다. 한동훈을 따라 나갈 현역 의원이 ‘0명’에 수렴한다는 사실은, 그가 이미 여의도에서 ‘정치적 식물인간’이 되었음을 증명한다.
결론: 장동혁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
지금 벌어지는 싸움은 장동혁 개인의 싸움이 아니다. 보수 정당이 ‘이념 정당’으로 거듭나느냐, 아니면 ‘이익 카르텔’의 숙주로 전락하느냐를 가르는 분수령이다.
우리는 배신자들의 명단을 기억해야 한다. 한동훈, 배현진, 정성국, 한지아, 김소희, 김재섭, 김용태, 윤한홍, 권영진, 주호영. 이들은 보수의 위기 때마다 등에 칼을 꽂았고, 적과 내통했으며,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당을 흔들었다. 이들의 이름을 박제하고 정치 생명을 끊어놓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보수 재건의 첫걸음이다.
장동혁 대표 체제를 목숨 걸고 사수해야 한다. 그가 무너지면, 보수 정당은 다시 웰빙 정당, 탄핵 부역 정당으로 돌아간다. 먼지 한 조각 남지 않을 때까지 ‘한동훈 히드라’의 머리를 하나하나 잘라내야 한다.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함성처럼, 전국의 당원들이 장동혁의 뒤에서 소리쳐야 한다. “배신자들을 처단하라! 보수를 재건하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당의 분열일까요, 아니면 건강한 쇄신일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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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Peter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