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 반등과 2030 세대의 장동혁 지도부 지지 배경
한동훈·이준석·유승민… 윤상현이 말하는 ‘잡탕밥’ 덧셈의 추악한 실체
한동훈 제명 및 배현진 징계 이후 보수 우파 결집과 선명성 강화 전략

당비 납부 당원을 35만 명이나 늘린 장동혁 대표가 ‘뺄셈의 정치’를 한다고요? 윤상현 의원의 주장은 데이터와 팩트 앞에서 무력합니다. 한동훈, 이준석 등 실패한 인물들을 다시 불러모으는 ‘잡탕밥 덧셈’은 보수를 죽이는 독약일 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압승 사례와 리얼미터 여론조사 데이터를 통해 장동혁 지도부의 선명한 노선이 왜 보수 승리의 유일한 길인지 정밀 분석합니다.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선고를 불과 3일 앞둔 시점에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뺄셈의 정치를 중단하라”며 포문을 열었다. 그의 주장은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김무성까지 모두 품어야 당이 산다는 해괴망측한 ‘잡탕밥 논리’로 귀결된다. 정치는 산수(算數)가 아니라 화학(化學)이다. 성질이 다른 물질을 무조건 섞는다고 양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폭발하거나 오염될 뿐이라는 사실을 윤상현은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다. 그의 발언 이면에 숨겨진 음흉한 속내를 날카로운 시각으로 낱낱이 해부해 보겠다.
먼저 팩트와 데이터부터 따져보자. 장동혁 대표 체제 이전, 국민의힘 당비 납부 당원은 약 75만 명 수준이었다. 그러나 장 대표 취임 이후 불과 수개월 만에 35만 명이 늘어 현재 110만 명을 돌파했다. 이 35만 명의 신규 당원들이 왜 가입했겠는가? 윤상현이 말하는 탄핵 찬성파들을 다시 불러오라고 가입했겠는가? 아니면 제명당한 한동훈을 화려하게 복귀시키라고 지갑을 열었겠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이들은 장동혁 대표가 약속한 ‘질서 있는 자유’와 ‘선명한 보수 가치’를 믿고, 보수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겠다는 과업에 동참하기 위해 스스로 모인 주체들이다. 이것이 어떻게 뺄셈인가? 이보다 더 완벽하고 강력한 덧셈은 대한민국 보수 정당사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실패한 ‘잡탕밥’ 덧셈론과 여론의 준엄한 심판
윤상현이 주장하는 덧셈의 정치는 이미 역사적으로 파산 선고를 받은 ‘실패한 모델’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2022년 총선 당시 한동훈이 당을 이끌었을 때 결과가 어떠했는가? 참패였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유승민과 김무성이 바른정당을 만들어 ‘개혁 보수’라는 명분으로 무릎을 꿇고 사과하며 외연 확장을 외쳤을 때, 보수는 승리했는가? 아니, 궤멸했다. 이준석이 당 대표가 되어 ‘세대 포위론’이니 ‘외연 확장’이니 지껄였던 그 끝은 무엇이었는가? 또 한 번의 내부 탄핵과 분열뿐이었다. 윤상현이 말하는 덧셈은 보수를 강하게 만드는 영양제가 아니라, 지지층의 영혼을 갉아먹는 독약(毒藥)임이 이미 증명되었다.
최근의 여론조사 데이터는 더욱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배현진이 제명된 직후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은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상승 곡선을 그렸다. 특히 한동훈 제명을 “잘한 결정”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잘못했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2030 세대에서는 장동혁 지도부의 결단에 대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는 청년층이 더 이상 ‘어중간한 중도 타협’이 아니라 ‘가치 중심의 프레임’에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보수가 자기 색깔을 분명히 하고 원칙을 지킬 때, 오히려 중도층과 청년층이 ‘유능함’과 ‘선명함’에 이끌려 찾아온다는 정치적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압승이 주는 교훈: 선명함이 승리한다
바다 건너 미국의 사례를 보라. 트럼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압승은 ‘덧셈의 정치’에 매몰된 한국 정치권에 거대한 죽비(竹篦)를 내리쳤다. 2020년 대선 패배 직후, 공화당 내 주류 세력들은 “트럼프를 버리고 중도로 가야 한다”, “온건한 공화당이 되어야 이긴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뺄셈의 대상으로 몰아세웠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결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오히려 불법 이민 차단,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워싱턴 카르텔 척결이라는 선명한 가치를 내걸고 주류 언론 및 기득권 세력과 전면전을 벌였다.
CNN을 비롯한 좌파 매체들이 그를 욕하고 ‘극우’로 몰아세울수록, 미국의 민초들은 그의 선명한 메시지에 열광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도로의 타협이 아닌, 보수 가치의 ‘자기 확신’을 통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백악관으로 복귀했다. 이는 보수주의가 단순한 ‘과거의 수호’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혁신하는 주체’로 전환될 때 어떤 폭발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전 지구적 사례다.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한동훈 제명, 배현진 징계 등 인적 쇄신 작업 역시 이러한 ‘선명한 보수 재건’의 과정이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걸었던 승리의 길과 맥을 같이 한다.
장동혁 지도부의 완주, 보수 생존을 위한 마지막 보루
장동혁 대표는 전당대회 당시 당원들에게 약속했던 노선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이행하고 있다. 한동훈 제명, 배현진 징계, 민병주 제명에 이어 정성국까지 사정권에 들어왔다. 이는 단계적이지만 확실한 쇄신(刷新)의 과정이다. 장 대표는 자유는 누군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절제된 질서 속에서 스스로 지키는 것이라는 보수주의의 본질을 실천하고 있다. 이런 장동혁을 향해 윤상현이 ‘뺄셈’ 운운하는 것은, 사실상 보수의 정체성을 해체하고 다시금 이재명과 민주당이 가장 좋아하는 ‘분열된 보수’로 돌아가자는 음흉한 권력 투쟁의 산물일 뿐이다.
윤상현에게 묻겠다. 당신이 말하는 그 ‘잡탕밥’으로 지방선거를 이길 수 있다고 정말 믿는가? 이재명이 그 분열된 보수를 보고 긴장할 것 같은가? 정당 정치의 기본은 노선이다. 노선이 서야 지지층이 결집하고, 지지층이 단단하게 뭉쳐야 비로소 중도층을 끌어당길 수 있는 중력(Gravity)이 생긴다. 장동혁 지도부가 당원 35만 명을 새로 얻은 것은 그 ‘중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지금은 윤상현의 뺄셈 드립에 휘둘릴 때가 아니다. 110만 당원의 뜻을 받들어 보수의 가치를 선명하게 세우고 끝까지 가야 한다. 장동혁의 완주만이 보수의 마지막 기회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위 글에 공감하셨다면 짧게라도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한줄이 여론의 흐름을 바꿉니다!
발행인 Peter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