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MH세대 망언 논란,2030세대에게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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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MH세대 망언 논란

정청래가 2030 청년들을 향해 ‘MH세대’, ‘사이버 내란 세력’이라 칭하며 사실상 선전포고를 감행했다. 김현지 인시 청탁 의혹을 덮기 위한 이재명 세력의 막가파식 청년 혐오와 친중 행각을 정밀 타격한다. 트럼프 대통령 시대, 세계적 흐름을 거스르는 그들의 말로를 청년의 시각으로 해부한다.


정청래가 기어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2030 청년 세대, 특히 이른바 이대남들에게 “MH세대가 사이버 내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망언을 퍼부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듯 국가 차원에서 박멸해야 한다는 그의 섬뜩한 인식은, 전체주의 독재자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게임을 많이 해서 뇌가 오염되어 좌파를 욕한다는 그 천박한 인식 수준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민주당 주류 세력이 청년들을 ‘계몽의 대상’이 아닌 ‘토벌의 대상’으로 규정했다는 명백한 신호탄이다.

MH세대 사냥? 진짜 내란은 ‘현지 누나’가 하고 있다

정청래가 입에 거품을 물고 외치는 ‘MH세대’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세대라는 뜻으로, 그들이 만들어낸 낙인찍기용 조어(造語)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라. 지금 청년들이 분노하는 지점은 과거의 망령이 아니라, 현재의 불공정내로남불이다. 정청래가 청년들을 향해 ‘사이버 내란’ 운운하며 삿대질을 할 때, 정작 국정 농단에 가까운 진짜 내란은 어디서 벌어지고 있었나? 바로 이재명의 최측근, 김현지의 인사 청탁 문자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여의도 정가에서 파다했던 ‘문고리 권력’의 실체가 드러났다. 공식 직함도 모호한 인물이 국정 인사를 주무르고, “현지 누나” 한 마디면 만사형통이 되는 이 기막힌 시스템이야말로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행위다. 정청래는 이 추악한 권력 사유화를 덮기 위해, 밤새워 공부하고 일하며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을 ‘게임 중독자’이자 ‘반체제 세력’으로 매도했다. 자신들의 부패를 감추기 위해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전형적인 공산당식 선전선동(Propaganda)이다. 청년들은 바보가 아니다. 그들은 누가 나라를 망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친중 사대주의에 갇힌 586, 반중 친미로 깨어난 청년들

정청래와 이재명이 청년들과 척을 질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세계관의 충돌’이다. 지금 2030 세대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똑똑하고 국제 정세에 밝은 세대다. 그들은 구글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세계를 본다. 그들의 눈에 비친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가 아니라, 우리의 문화를 훔치고 경제를 위협하며 자유를 억압하는 실질적 위협이다. 환율이 요동치고 서학개미들의 계좌가 녹아내리는 경제 위기의 본질이 중국 리스크와 떼려야 뗄 수 없음을 본능적으로 감지하고 있다.

반면 이재명과 정청래는 어떤가? 여전히 80년대 운동권 서적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한 낡은 친중 세계관에 갇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귀환하여 대중국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이 엄중한 시기에, 그들은 여전히 중국 몽(夢)을 꾸며 셰셰(Xiexie)거리고 있다. 청년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반중 정서를 표출하면, 그것을 “극우화되었다”고 매도한다. MBC가 충북대 학생회장을 ‘극우’로 좌표 찍어 조리돌림 한 사건은 이러한 좌파 카르텔의 조직적인 청년 탄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적’으로 규정했는데, 한국의 집권 세력은 자국 청년을 ‘적’으로 규정하고 중국을 상전으로 모신다. 이것이 망국(亡國)의 징조가 아니면 무엇인가.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와 보수의 필승 전략

민주당이 이렇게 무리수를 두는 이유는 간단하다. 공포 때문이다.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가 임계점을 넘었고, 경제 실정으로 인한 민심 이반이 걷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정청래의 ‘내란’ 발언은 지지층을 결집시키기 위한 단말마(斷末魔)적 비명이다. 사법부를 겁박하고, 언론을 동원해 비판 세력을 ‘극우’로 몰아 입을 틀어막으려는 수작이다. 하지만 이는 자충수다. 환율 폭등, 김현지 인사 전횡, 제조업 붕괴라는 삼중고 앞에서 ‘이념 전쟁’을 시도하는 것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보수 진영과 사법부는 이 흐름을 놓쳐선 안 된다. 지금 내란을 획책하는 것은 네티즌이 아니라, 삼권 분립(三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자신들의 발아래 두려는 민주당이다. 사법부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이재명의 범죄 혐의를 단죄해야 한다. 보수 정당은 정청래가 걷어찬 청년 표심을 줍기만 하면 된다. 거창한 공약도 필요 없다. “정상적인 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공정한 시스템”, “중국에 당당하고 미국과 함께하는 안보”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가치만 확인시켜주면 된다. 정청래가 선물한 이 거대한 ‘망언 리스크’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심판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청년의 각성이 대한민국을 구한다

멍청래라 불리는 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지금의 청년 세대는 선동당해 광장에 나가는 세대가 아니라, 차가운 이성으로 팩트를 체크하고 표로 응징하는 세대라는 점이다. 그들은 이재명의 눈물 쇼보다 환율 그래프를 더 신뢰하고, 민주당의 반일 선동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민주당이 ‘MH세대’를 적으로 돌린 순간, 그들의 정치적 수명은 끝났다. 이제 보수가 할 일은 명확하다. 그들의 분노를 담을 그릇이 되어주는 것,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원칙으로 대한민국을 정상 궤도로 돌려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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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Pete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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