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이 꿈꾼 나라는 ‘농업국가’vs 박정희 중화학공업

[post-views]

박정희 중화학공업

육영수 여사를 쏜 문세광, 그 배후 단체 의장이 김대중이었다?

“피는 학생이 흘리고 노벨상은 내가…” DJ의 소름 돋는 도망자 본능

김대중이 꿈꾼 나라는 ‘농업국가’… 박정희 없었으면 우린 베네수엘라였다

“민주주의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던 김대중. 정작 청년들이 피 흘릴 때 그는 어디 있었습니까? 육영수 여사를 저격한 문세광과 한민통의 관계, 박정희의 중화학공업을 반대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했던 그의 이적 행위를 고발합니다. 김대중 신화의 허구를 벗기고 대한민국 현대사를 바로잡아야 할 이유를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합니다.


“피는 남이 흘리고, 꿀은 내가 빤다”

정치판에는 영원한 성역(聖域)이 있다. 좌파 진영에서 신성시하는 김대중(DJ)이 바로 그렇다. 그는 평생 “민주주의의 나무는 국민의 피를 먹고 자란다”며 토머스 제퍼슨을 인용해 선동했다. 말은 번지르르하다. 하지만 그 ‘피’가 누구의 피였는가? 본인의 피였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80년 서울의 봄, 5.18 광주. 순수한 청년들과 학생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군홧발에 짓밟히고 피를 토하며 죽어갈 때, 정작 그들을 거리로 내몰았던 선동가 김대중은 어디에 있었는가? 그는 일본으로, 미국으로 망명하며 살아남았다. 남의 자식들은 사지로 몰아넣고, 자신은 살아서 노벨평화상을 챙기는 기막힌 생존 본능. 이것이 ‘인권 대통령’이라 불리는 자의 진짜 민낯이다.

육영수 여사의 원혼(冤魂)과 한민통의 그림자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충격적인 사실이 있다. 1974년 8월 15일, 온 국민을 비통에 잠기게 했던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 범인 문세광은 조총련계이자 ‘한민통(한국민주회복통일촉진국민회의)’ 소속이었다.

그 한민통의 초대 의장이 누구였는가? 바로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1973년 일본에서 결성된 반국가단체 한민통의 의장직을 맡아 그들의 자금으로 정치 활동을 했다. 그리고 그 돈은 다시 국내 학생운동권으로 흘러들어가 반정부 시위 자금이 되었다. 육영수 여사를 쏜 조직의 수장이 김대중이었다는 이 끔찍한 연결고리를 좌파들은 철저히 숨기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적 반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모(國母)를 시해한 세력과 한배를 탔다는 명백한 이적 행위(Treason)다.

박정희의 ‘한강 기적’을 저주한 경제 파괴자

경제관을 보면 김대중이 얼마나 위험한 인물이었는지 더욱 명확해진다.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이 오일쇼크의 파고 속에서도 중화학공업 육성과 수출 주도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할 때, 김대중은 미국으로 건너가 딴지를 걸었다.

“한국은 자본도 기술도 없으니 중화학공업은 안 된다. 농업 중심 경제로 가야 한다.” 이것이 김대중의 대안이었다. 만약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김대중의 말을 들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반도체와 자동차를 수출하는 선진국이 아니라, 쌀농사나 짓으며 미국의 원조를 기다리는 ‘아시아의 베네수엘라’가 되었을 것이다.

안보관은 더 가관이다. 닉슨 독트린으로 주한미군 철수가 거론되던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미군이 철수하면 아시아가 공산화된다”며 닉슨을 설득해 나라를 지켰다. 반면 김대중은 미국 조야를 돌아다니며 “박정희 독재를 지원하지 마라, 주한미군 철수해라”고 선동했다. 적국도 아닌 동맹국에 가서 자국 대통령을 흔들고 안보 빗장을 열라고 요구한 자가 어떻게 국립묘지에 누워있을 수 있는가?

5.18의 배후, 그리고 책임 없는 선동가

1980년 5월의 비극도 김대중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최규하 정부가 그를 사면복권 시켜주자마자, 그는 조총련과 한민통의 자금을 학생운동권에 뿌리며 내란을 획책했다. 동학농민운동과 4.19를 들먹이며 “일어나라”고 외쳤다. 그 선동에 고무된 광주의 청년들이 총을 들었다.

결과는 참혹했다.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하지만 김대중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오히려 훗날 정권을 잡은 뒤, 당시 진압군 지휘관이었던 정웅 사단장 같은 인물들에게 민주당 공천을 줘서 국회의원을 시켜줬다. 광주 시민들은 이 사실을 아는가? 병 주고 약 주는 식의 이중적인 행태, 이것이야말로 호남을 볼모로 잡고 자신의 정치적 배만 불린 ‘정치 자영업자’의 표본이다.

결론: 역사의 심판대에 다시 세워야 한다

김대중은 민주화의 투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의 발목을 잡았던 ‘좌파 사기꾼’이자 ‘기회주의자’였다.

  • 육영수 여사를 죽인 조직의 의장.
  • 한국 경제를 농업 국가로 전락시키려 했던 경제 문맹.
  • 청년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혼자 도망친 비겁자.
  • 동맹국에 가서 주한미군 철수를 구걸한 안보 사범.

이런 자가 동작동 국립현충원, 그것도 가장 상석에 누워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다. 이제라도 그의 동상을 철거하고, 현충원에서 파내야(Exhumation) 한다. 거짓으로 쌓아 올린 우상을 무너뜨리고 역사를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제2의 김대중, 제2의 이재명 같은 선동가들이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갉아먹을 것이다.

여러분은 김대중의 공과 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민주화의 영웅일까요, 아니면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한 선동가일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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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Peter Kim

김대중이 꿈꾼 나라는 '농업국가'vs 박정희 중화학공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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