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걸린 이종석 국정원장… 청문회 위증 증거 ‘빼박 사진’ 나왔다
이화영은 꼬리일 뿐, 몸통은 이종석… 대북 송금 설계자의 실체
북한을 13번 갔는데 사진이 없다? 이종석의 수상한 ‘밀실 방북’
이종석 국정원장이 청문회에서 이화영을 모른다고 위증했으나, 결정적 사진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그는 단순한 관료가 아니라 40년간 대북 지원을 주도한 ‘설계자’이자, 통일교 자금 흐름의 핵심 고리로 지목됩니다. 북한을 13번이나 방문하고도 사진 한 장 남기지 않은 그의 미스터리한 행적과 이적 행위 의혹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파헤칩니다.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국정원장의 위증(僞證)
대한민국 정보기관의 수장이라는 자가 전 국민이 지켜보는 청문회장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 이종석 국정원장은 인사청문회 당시 쌍방울 대북 송금의 핵심 인물인 이화영을 두고 “같이 활동한 적 없다. 잘 모르는 분이다”라고 딱 잡아뗐다. 그러나 진실은 언제나 튀어나오는 법이다.
2018년, 2019년, 2020년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회의를 주재하고 웃고 떠드는 사진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이것은 단순한 기억의 오류가 아니다. 명백한 ‘위증(Perjury)이다. 사진이 버젓이 남아있는데도 뻔뻔하게 발뺌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 관계가 드러나는 순간, 자신이 감추고 싶은 거대한 ‘범죄의 퍼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지켜야 할 비밀이 있다는 뜻이다. 이종석이 숨기려 한 비밀은 바로 자신이 이화영의 대북 송금 공작 위에 존재하는 ‘진짜 설계자(Architect)’라는 사실이다.

이화영은 ‘행동대장’, 이종석은 ‘설계자’
여의도 바닥에서 이화영의 그릇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는 대북 송금 같은 고도의 치밀함이 요구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혼자 기획하고 실행할 능력이 없다. 그는 실행범이자 행동대장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 뒤에서 북한의 생리를 꿰뚫고, 자금 루트를 설계하며, 전체 작전 지도를 그린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북한 전문가’를 자처하는 이종석이다.
이종석은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초안을 잡았고, 노무현 정부 통일부 장관을 지내며 대북 지원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던 인물이다. 그리고 지금 이재명 밑에서 국정원장을 하고 있다. 40년간 대한민국 자산을 북한으로 퍼 나르는 논리를 개발하고 실행해온 ‘대북 빵꼼이(북한 통)’다. 이재명의 대북 송금 프로젝트에 그가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화영이 움직일 때, 그 방향을 지시한 나침반은 이종석이었다.

13번의 방북, 0장의 사진: 무엇을 거래했나?
가장 기이한 미스터리는 그의 방북 기록이다. 이종석은 북한을 무려 13번이나 다녀왔다. 정치인이나 고위 관료가 북한에 가면 으레 김정일, 김정은과 찍은 사진이나 만찬 사진이 공개되기 마련이다. 정동영도, 이재명도, 박지원도 다 사진이 있다.
그런데 유독 이종석만 사진이 없다. 13번이나 국경을 넘나들면서 도대체 어디서 누구를 만나 무엇을 했기에 기록을 남기지 않았는가? 이는 그가 북한과 ‘공개할 수 없는 거래’를 했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통일교 자금이 북한으로 넘어갈 때 통일부 장관으로서 묵인해주거나, 그 대가로 모종의 커미션을 챙기는 등의 ‘검은 뒷거래’가 있었기에 사진 한 장 남길 수 없었던 것 아니겠는가.
40년의 이적 행위: “김정은은 CEO”라는 망언
이종석의 사상 검증은 이미 끝났다. 그는 뼛속까지 북한 추종자다. 노무현 정부 통일부 장관 시절, 간첩 혐의로 수사를 받던 민주노동당 인사들의 방북을 승인해준 자가 바로 이종석이다. 국정원이 잡으려는 간첩 혐의자를 주무 장관이 북한으로 피신 시켜 접선하게 해 준 꼴이다. 이것은 명백한 이적 행위(Treason)다.
국정원장 청문회 때의 발언은 더욱 가관이다. “북한이 주적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규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수장이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한다. 심지어 김정은을 향해 “절대왕조의 군주와 현대 기업 CEO의 자질을 겸비했다”며 찬양까지 했다. 그토록 김정은이 좋으면 평양으로 가서 비서실장을 할 일이지, 왜 대한민국 국정원장 자리에 앉아 있는가.
2019년에는 “유엔군 사령부(미군)의 허락을 받아야 군사분계선을 넘는 현실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동맹을 해체하고 아무나 북한을 드나들게 하자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다. 그는 40년간 대한민국을 위해 일한 것이 아니라, 북한 정권의 연명을 위해 복무해온 ‘북한의 대변인’이었다.

결론: 꼬리가 밟혔다, 이제는 몸통을 칠 시간
최근 이종석이 정동영과 급히 비밀 회동을 가진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통일교 수사에서 자신들의 이름이 튀어나오자 공포를 느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과거에 통일교 돈 북한으로 보내준 거 들통나면 다 죽는다”며 입을 맞추고 증거 인멸을 모의했을 것이다.
이종석은 거짓말쟁이다. 그리고 그 거짓말 뒤에는 대북 송금, 통일교 커미션, 이적 행위라는 거대한 범죄가 숨겨져 있다. 이재명의 대북 송금 게이트, 그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이종석이 있다.
이화영은 깃털이다. 이제 검찰과 특검은 ‘설계자’ 이종석을 겨냥해야 한다. 40년간 대한민국 안보를 파먹으며 호가호위했던 이 ‘안보 사기꾼’의 가면을 벗겨내고,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그것이 무너진 국가 기강을 바로 세우는 길이다.
여러분은 이종석 국정원장의 행적을 어떻게 보십니까? 대북 전문가일까요, 아니면 북한의 하수인일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 위 글에 공감하셨다면 짧게라도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한줄이 여론의 흐름을 바꿉니다!
발행인 Peter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