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 사령관 법정 증언,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명령’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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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사령관 법정 증언

“술 취한 곽종근의 헛소리였다” 이준우 사령관, 법정서 대반전 증언

“한동훈 죽이라는 말? 없었다” 특검의 조작 수사, 와르르 무너졌다

기각률 100% 내란 특검의 최후… 200억 쓰고 얻은 건 ‘망신’뿐

이준우 사령관의 법정 증언으로 곽종근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의원 체포나 사살 명령은 없었으며, 곽종근은 만취 상태였음이 밝혀졌습니다. 무너지는 내란 특검의 논리와 계엄령의 진실, 그리고 현장 지휘관의 고뇌를 날카로 시각으로 심층 분석합니다.


    술잔 속에 빠진 거짓말, 진실이 고개를 들다

    재판은 결국 ‘신빙성(Credibility)’ 싸움이다. 어제 형사재판장은 거짓의 거품이 꺼지고 진실의 뼈대가 드러나는 도살장이었다. 이준우 사령관이 박은 못은 단단하고 치명적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의원 체포 명령은 없었다. 한동훈을 사살하라는 명령도 없었다.”

    이 증언 하나로 지난 6개월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내란 조작극’의 시나리오는 휴지 조각이 되었다. 핵심은 **’맨정신’과 ‘만취’의 대결이다. 수도 방위를 책임지는 이준우 사령관은 그날 김용현 장관의 배려로 술을 입에 대지 않았다. 반면, 온갖 자극적인 폭로를 쏟아냈던 곽종근은 만취 상태였다. 술에 취해 기억이 오락가락하는 자의 ‘카더라’와, 맑은 정신으로 상황을 통제했던 지휘관의 ‘팩트’. 국민은 과연 누구의 입을 신뢰하겠는가?

    ‘배신감’을 ‘살인 명령’으로 둔갑시킨 악마의 편집

    이준우 사령관의 증언은 인간적이고 구체적이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한동훈의 이름을 거론하며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고 술회했을 뿐이다. 생각해보라. 거대 야당 민주당은 탄핵을 밥 먹듯이 하고, 예산은 전액 삭감하며 국정을 마비시켰다. 믿었던 여당 대표마저 내부 총질을 해대는 고립무원의 상황에서, 대통령이 술 한잔 기울이며 “힘들다, 배신감 느낀다”고 토로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곽종근은 이 인간적인 고뇌의 토로를 “총으로 쏴 죽이라”는 살인 청부 명령으로 각색했다. 이것은 기억의 오류가 아니다. 악의적인 ‘창작(Fabrication)’이다. 이준우 사령관이 화장실 간 사이에 그런 말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비겁한 변명이다. 국가의 명운이 걸린 명령을 화장실 간 사이에 은밀하게 내린다는 게 말이 되는가? 곽종근의 증언은 처음부터 끝까지 취중 망상이거나,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정치 공작임이 드러났다.

    1분 50초마다 통화한 사령관, 조작된 기억의 곽종근

    진술의 구체성을 봐도 곽종근은 패배했다. 당시 비상계엄 선포부터 해제까지 153분 동안, 이준우 사령관은 무려 80여 통의 작전 통화를 했다. 1분 50초당 한 통꼴이다. 전쟁터 같은 상황에서 누가 무슨 말을 몇 분 몇 초에 했는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기억한다? 그것 자체가 거짓말이다.

    이준우 사령관은 솔직했다. “너무 급박해서 정확한 워딩은 기억나지 않는다. 왜곡된 기억이 대통령에게 피해를 줄까 두렵다.” 이것이 진짜 군인의 태도다. 반면 곽종근과 홍장원은 마치 녹음기를 틀어놓은 듯 “몇 시 몇 분에 죽이라고 했다”며 기계적인 진술을 쏟아냈다. 이는 사전에 입을 맞추고 시나리오를 짰다는 강력한 방증이다.

    ‘체포 명령’의 실체: 대통령이 아니라 현장 지휘관이었다

    그렇다면 ‘체포’, ‘끄집어내라’는 말은 어디서 나왔는가? 이준우 사령관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인정했다. “그건 내가 한 말일 가능성이 크다.”

    당시 국회 상황은 아수라장이었다. 민노총과 안길영 같은 전문 시위꾼들이 군인들을 폭행하고 총기를 탈취하려 달려들었다. 지휘관 입장에서 부하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우리 병력을 건드리면 체포해서라도 끄집어내라!” 이것은 내란 명령이 아니라, 부하를 지키기 위한 ‘자위권(Right of Self-defense)’ 차원의 현장 지휘였다.

    그런데 검찰과 특검은 이 현장의 다급한 외침을 짜깁기하여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한 것처럼 둔갑시켰다. 이것은 수사가 아니라 ‘악마의 편집’이다. 이준우 사령관이 검찰의 회유와 유도 신문에 오염됐던 기억을 씻어내고 법정에서 진실을 밝힌 것은 천만다행한 일이다.

    결론: 200억짜리 대국민 사기극, 특검은 문 닫아라

    곽종근은 10전 10패했다. 한동훈 사살설, 의원 체포 명령, 문 파괴 명령. 그가 주장한 모든 자극적 소재들이 거짓으로 판명 났다.

    내란 특검의 성적표는 처참하다. 6개월간 230명의 인력을 갈아 넣고, 국민 혈세 200억 원을 썼지만 남은 건 ‘기각(Rejection)’ 뿐이다. 박성재 장관, 한덕수 총리, 드론 사령관, 황교안 전 대표까지. 법원은 특검의 영장을 모조리 기각했다. 범죄 혐의가 소명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특검이 밝혀낸 것은 곽종근의 거짓말과 조지호 경찰청장의 오락가락하는 진술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은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고뇌에 찬 통치 행위였다.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고, 반국가 세력의 예산 테러를 막기 위한 헌법적 권한 행사였다. 이를 ‘내란’으로 몰아간 자들이야말로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진실은 드러났다. 술주정뱅이의 헛소리에 놀아난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 내란 특검은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공소를 포기하고 즉각 해체하라. 그것만이 망신을 덜 당하는 유일한 길이다.

    여러분은 이 법정 증언을 어떻게 보십니까? 만취한 장군의 폭로와 맨정신 사령관의 증언, 누구의 말이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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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Pete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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