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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심장 뉴욕에 32세 ‘무슬림 공산주의자’ 조란 맘다니가 시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이재명을 연상시키는 그의 좌파 포퓰리즘 공약과 민주당의 좌경화가 뉴욕 경제와 월가에 미칠 충격을 심층 분석하고, 한국 정치가 받아야 할 경고를 진단합니다.
자본주의의 심장 뉴욕에서 무슬림 공산주의자가 시장으로 당선됐다. 조란 맘다니, 32살, 우간다 출신 이민자다.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도 아니다. 시민권을 딴 지 겨우 7년 만에 뉴욕 시장이 됐다. 자본주의 심장에서 공산주의자가, 유대인의 도시에서 무슬림이 당선된 것이다. 이는 미국 민주당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좌파 포퓰리즘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명백한 경고다.
💸 ‘미제 이재명’의 등장, 스탈린도 울고 갈 포퓰리즘
조란 맘다니가 내건 공약을 보라. 공공 임대주택 확대, 임대료 동결, 무료 식품점 운영, 무상 교육 확대. 모든 것이 공짜다. 완전 ‘미제 이재명’이다. “언제 이재명이 뉴욕 갔냐?” 할 정도다. 마오쩌둥과 스탈린도 울고 갈 포퓰리즘이다.
워싱턴 포스트조차 이 자를 비판했다. “캐비어 좌파인데 자신의 가족 성공을 만들어준 미국 시스템을 부정할 정도로 급진적이다.” 아버지는 컬럼비아대 교수, 어머니는 유명한 영화감독 출신이다. 금수저 출신이 공산주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 시민들은 정말로 바보들이다. 여론 조사를 보면 트럼프를 반대한다는 사람들이 “트럼프 때문에 물가가 올랐다”, “뉴욕에 세금이 올라간다”고 답했다. 그런데 물어보자.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주택을 하면 세금이 올라가냐, 내려가냐? 당연히 올라간다, 바보들아. 물가가 오르고 세금이 올라가서 트럼프가 싫다는데, 왜 세금을 올리는 공산주의자를 뽑냐고? 이게 좌파 포퓰리즘에 중독된 인간들의 한계다.
📉 민주당 100년이 망쳐놓은 뉴욕, 그들은 누구를 탓하는가
뉴욕시를 누가 망쳤는가? 지난 100년간 뉴욕은 거의 민주당이 했다. 줄리아니가 잠깐 했고, 블룸버그도 사실상 민주당식으로 정치했다. 공화당이 제대로 한 적이 거의 없다. 민주당이 뉴욕을 범죄도시로 만들고, 물가를 올리고, 부동산을 말아먹었다.
그런데 물가가 언제 올랐냐? 트럼프 때는 내려갔다. 바이든 때 폭증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파르게 오른 곳이 어디냐? 캘리포니아, 뉴욕, 민주당 도시들이다. 부자들 세금 많이 떼고, 극단적 포퓰리즘 하고, 돈 막 뿌리니까 물가가 이만큼 오른 것이다.
뉴욕은 이미 죽어가고 있다. 월가에 있었던 유망한 회사들이 거의 다 빠져나갔다. 세금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다. 회사들이 많이 빠졌다. 그런데 요번에 맘다니가 당선되니까 월가 사람들이 난리 났다. 부자들, 기업 CEO들 난리 났다. 월가 회사 창업자도 당혹감을 표시했다.
🏛️ ‘부자 털기’와 ‘게토’의 확장, 이것이 공산주의의 민낯
조란 맘다니는 반유대주의자고, 반이스라엘 주의자다. 낙담한 소방청장이 즉각 사임했다. 맘다니의 인수위를 보면 전부 빅테크 저승사자들을 데려왔다. 뉴욕 기업들을 다 털어먹어서 가난한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정치가 예상된다.
앞으로 부유세, 온갖 종류 세금을 얹어서 뉴욕 안의 부자들을 털어먹을 것이다. 부동산 임대료를 동결하면 어떻게 되는가? 부동산 투자가 안 들어오고, 민간 투자가 안 들어오고, 뉴욕의 게토(Ghetto) 지역이 더 늘어날 것이다.
부동산 가격이 높은 건 인정한다. 그런데 불필요한 규제를 넣으면 오히려 투자가 막혀서 공급이 줄어들고 부동산이 올라간다. 주거 사다리가 끊긴 사람들이 더 게토 지역으로 몰릴 것이다. 맘다니가 부동산 투자를 금지하고 임대료를 동결하면 어떤 미친 사람이 여기 투자하겠는가? 건설사가 뉴욕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갈 것이다. 마이애미에 가면 되고, 플로리다에 가면 된다. 게토 지역이 더욱 늘어나서 못 사는 사람들이 확장된 게토 지역에 몰려 살게 될 것이다.
🚨 9/11의 도시에 무슬림 시장… 이것이 한국에 주는 경고
뉴욕은 911 테러가 있었던 곳이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600명 가까운 직원들을 911 사태로 잃었다. 유대인들에게 트라우마고, 미국인들에게도 트라우마다. 그런데 뉴욕에서 무슬림 시장이 당선됐다는 것 자체가 미국 민주당 지역이 급속도로 반미적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다.
버지니아 주지사도 민주당이 이겼다. 더 심각한 건 부주지사가 가살라 하심이라는 무슬림이라는 점이다. 버지니아는 엘리트들이 많고 백인들이 많은 곳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무슬림을 뽑았다. 기독교 보수주의 색채가 민주당 지역에서 많이 퇴색되고 있다.
AOC(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스)는 맘다니 당선을 보고 신나서 “앞으로 뉴욕에 사는 부모들에게 더 쉽게 낙태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고, 더 많은 뉴욕 시민들에게 돈을 뿌릴 것”이라고 말했다. 좌파 포퓰리즘에 중독된 사람들이 더욱 지나친 좌파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뉴욕 사태는 한국에도 경고다. 대림동을 놔두면 어떻게 되겠는가? 대림동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구로구 전체가 조선족 출신 정치인이 당선될 수도 있다. 민주당식 포퓰리즘이 계속되면 한국도 뉴욕처럼 망한다. 이재명이 내세우는 무상급식, 부동산 규제, 기본소득 다 똑같다.
조란 맘다니와 이재명은 쌍둥이 같다. 뉴욕이 오늘 망하면 서울이 내일 망한다. 하루빨리 이재명과 맘다니 형제를 갈아 치워야 뉴욕이 살고, 한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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