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명 변경,자유공화당 vs 국민의힘… 무엇이 진짜 보수의 이름인가?

[post-views]

  • 국민의힘 당명 개정 : 보수 정체성과 자유공화당의 의미
  • ‘국민의힘’ 이름 당장 버려라!” 보수 정당에 침투한 극좌 프레임의 실체
  • 한동훈·이준석은 ‘보수의 암덩어리’… 이름만 바꾸지 말고 사람을 갈아엎어라
국민의힘' 당명 변경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은 보수가 경계해야 할 대중 선동과 포퓰리즘을 내포한 극좌적 이름입니다. 진정한 보수의 가치인 법치와 공화를 담은 ‘자유공화당’으로의 개정과 함께, 한동훈·이준석 등 내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근본적 쇄신이 필요합니다. 100만 당원의 힘으로 다시 세우는 보수의 정체성과 필승 전략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심층 분석합니다.


‘국민의힘’이라는 이름의 저주: 보수의 영혼을 갉아먹는 트로이 목마

나는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을 들을 때마다 등골이 서늘해진다. 이것은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정치철학적 관점에서 볼 때, 이 이름은 보수 우파 정당이 결코 가져서는 안 될 ‘극좌적 포퓰리즘’의 DNA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름은 존재를 규정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보수 정당의 간판에 서구 좌파들이나 쓸법한 ‘피플 파워(People’s Power)’가 걸려 있다. 이것은 코미디이자 비극이다.

1. 보수주의의 본질: ‘광기 어린 대중’으로부터의 자유

서구 정치사상사의 본류를 추적해 보라. 진정한 보수주의(Conservatism)는 ‘대중의 이면성’에 대한 깊은 성찰과 경각심에서 출발했다. 프랑스혁명 당시 군중이 이성을 잃고 단두대의 광기로 치달을 때, 에드먼드 버크는 경고했다. “제어되지 않는 대중의 힘은 독재보다 더 무서운 폭력이다.”

좌파는 다르다. 장 자크 루소의 ‘인민주권’, 칼 마르크스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그들은 노동자, 민중, 국민이라는 미명 아래, 그들의 힘(Power)이 곧 정의라며 혁명과 체제 전복을 정당화한다. 그들에게 ‘국민의 힘’은 헌법 위에 군림하는 ‘떼법’의 원천이다.

그런데 왜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수호해야 할 보수 정당이 이 위험천만한 단어를 당명으로 쓰는가? 이것은 “우리는 철학이 없습니다. 표만 주면 영혼이라도 팔겠습니다”라고 선언하는 것과 다름없다. 목적도 방향도 없이 그저 ‘힘’만 추구하는 집단, 그것은 정당이 아니라 조폭이나 선거 브로커 집단에 불과하다.

2. 우리가 가야 할 길: ‘자유공화당(Liberal Republican Party)’

보수 정당이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는 명확하다. 법치주의(Rule of Law)와 공화주의(Republicanism)다.

  • 법치주의: 국민이 흥분하고 권력자가 미쳐 날뛸 때, 차가운 이성으로 보편적 질서를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다.
  • 공화주의: 권력의 독점을 막고, 견제와 균형을 통해 개인의 자유를 수호하는 시스템이다.

미국 공화당(Republican), 영국 보수당(Conservative), 일본 자민당(Liberal Democratic). 선진국 보수 정당들을 보라. 그들은 ‘자유’, ‘보수’, ‘공화’라는 가치를 당명에 박아놓고 정체성을 지킨다.

나는 차기 당명으로 ‘자유공화당’을 강력히 지지한다.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공화적 질서.” 이보다 더 완벽한 보수의 정의가 어디 있는가? 미국 공화당이 170년간 정체성을 유지한 비결이 바로 이 ‘공화’라는 철학적 닻(Anchor)에 있다. ‘국민의힘’이라는 정체불명의 간판을 내리고, 선명한 우파의 깃발을 올려야 한다.

3. 인적 쇄신 없는 개명은 사기다: 한동훈·이준석 ‘금쪽이’들의 척결

그러나 간판만 바꿔단다고 썩은 음식이 신선해지지 않는다. 근본(Fundamental)을 바꿔야 한다. 당명 변경과 동시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인적 청산’이다.

당원들이 원하는 것은 “잘해봅시다” 식의 미지근한 통합이 아니다. 확실한 ‘수술’이다.

  • 한동훈: 보수 정당의 정체성을 흐리고 내부 총질로 당을 망가뜨린 ‘오너 리스크’ 그 자체다.
  • 이준석: 탄핵의 앞잡이이자, 보수를 궤멸시키려 했던 ‘트로이의 목마’다.

기업으로 치면, 분식회계 하다가 걸린 임원(한동훈)을 내보냈더니, 회사 기밀 빼돌려 경쟁사로 도망갔던 배신자(이준석)를 다시 CEO로 앉히는 꼴이다. 이게 개혁인가? 이건 자살이다. 한동훈을 제거하고 이준석의 진입을 원천 봉쇄하지 않는다면, 100만 당원의 열망은 순식간에 분노로 바뀌어 당을 붕괴시킬 것이다. 두 번의 탄핵에 앞장섰던 배신자들에게 줄 자리는 없다.

4. 100만 당원의 명령: 장동혁 체제로 ‘전투형 보수’를 완성하라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훈수는 정확했다. 주호영, 윤한홍 같은 영남 꼰대, 아니 ‘웰빙 중진’들이 장동혁 대표를 흔들려 할 때, MB의 한마디가 그들의 입을 다물게 했다. 좌파 매체들이 악플을 쏟아내는 것을 보라. 그들이 아파한다는 것은 우리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다.

지금 국민의힘에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조중동 레거시 미디어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당원 100만 명이 돌파되었다. 이는 ‘장동혁 체제’에 대한 신뢰이자, “제발 좀 싸워달라”는 보수 유권자들의 절규다.

이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세 가지 과제를 완수해야 한다.

  1. 당명 변경: 좌파적 냄새가 진동하는 ‘국민의힘’을 버리고 ‘자유공화당’으로 재창당하라.
  2. 한동훈 세력 완전 제거: 내부의 적 1명은 외부의 적 50명보다 위험하다.
  3. 이준석 진입 차단: 탄핵 세력, 기회주의자들과의 영원한 결별을 선언하라.

5년 전, ‘미래통합당’이라는 정체불명의 잡탕밥을 만들 때부터 비극은 예견되었다.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당명 변경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다. 잃어버린 보수의 ‘영혼(Soul)’을 되찾는 성전(Holy War)이다. 근본을 바꿔라. 그래야 이긴다.

여러분은 당명 변경과 인적 쇄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유공화당’으로의 변화, 동의하십니까?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 위 글에 공감하셨다면 짧게라도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한줄이 여론의 흐름을 바꿉니다!

발행인 Peter Kim

'국민의힘' 당명 변경,자유공화당 vs 국민의힘... 무엇이 진짜 보수의 이름인가? 1

이 글에 공감하셨다면 짧게라도 댓글을 남겨주세요! 버튼을 클릭하면 페북·카톡 공유가 더욱 쉬워집니다!

       NewsVerify 보도 내용과 편집물 일체는「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됩니다.무단 전재, 복사, 배포, 인위적 해석 및 왜곡과 허가없는 2차 가공행위는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